• 서울
    B
    미세먼지
  • 경기
    B
    미세먼지
  • 인천
    B
    미세먼지
  • 광주
    B
    미세먼지
  • 대전
    B
    미세먼지
  • 대구
    B
    미세먼지
  • 울산
    B
    미세먼지
  • 부산
    B
    미세먼지
  • 강원
    B
    미세먼지
  • 충북
    B
    미세먼지
  • 충남
    B
    미세먼지
  • 전북
    B
    미세먼지
  • 전남
    B
    미세먼지
  • 경북
    B
    미세먼지
  • 경남
    B
    미세먼지
  • 제주
    B
    미세먼지
  • 세종
    B
    미세먼지
최종편집2024-04-14 14:34 (일) 기사제보 구독신청
“삼성화재, 보수적 가정+높은 자본력=안정적 투자처”
“삼성화재, 보수적 가정+높은 자본력=안정적 투자처”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8.24 19: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3년 당기순이익 2조2592억원 전망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SK증권은 24일 삼성화재에 대해 보수적인 계리적 가정과 높은 자본력을 바탕으로 제도 도입 초기 높은 불확실성 구간에서 견조한 실적과 주주 환원에 기반한 Outperform이 나타날 전망이라고 전했다.

설용진 SK증권 연구원은 “삼성화재의 목표주가는 Gordon Growth Model을 활용하여 도출한 Target 주가순자산비율(PBR) 1.04배에 해약환급금준비금을 제외한 2023년 조정 주당순자산가치(BVPS) 31만4942원을 적용하여 산출했다”며 “투자리스크는 신계약 경쟁으로 인한 손해율 악화, 이상기후로 인한 일반/자동차보험 손실 증가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설용진 연구원은 “과거 삼성화재의 위험손해율 등 지표가 2위권사 대비 양호했음에도 삼성화재의 잔여보장부채 대비 계약서비스마진(CSM) 비중은 28%로 2위권사 평균 45% 대비 상대적으로 낮다”고 설명했다.

설 연구원은 “삼성화재의 신계약 마진율이 업계 상위권에 속함을 감안하면 기존 보유 계약에 대해 보수적인 계리적 가정을 적용한 것으로 추정되며 향후 예실차 이익 등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또한 업계 최상위권에 달하는 삼성화재의 자본력을 고려했을 때 제도 초기 불확실성에도 이익 개선을 주주환원으로 부담없이 연결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배당성향 30%를 가정하는 경우 2023년 주당배당금(DPS)은 1만5900원이 예상되며 배당수익률은 약 6.3%에 달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삼성화재의 2023년 당기순이익은 2조2592억원을 전망한다”며 “2023년 연말 CSM 잔액은 10.5% 증가한 13조5000억원을 전망하며 가이드라인 반영에 따라 3분기 중 CSM 감소가 일부 나타나겠지만 실질적인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이어 “견조한 이익과 높은 안정성을 반영하여 손해보험 업종 Top pick 으로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