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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4 14:34 (일) 기사제보 구독신청
“삼성화재, 하반기에도 실적흐름은 안정적일 전망”
“삼성화재, 하반기에도 실적흐름은 안정적일 전망”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8.16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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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실적도 긍정적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6일 삼성화재에 대해 긍정적 실적흐름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전배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화재의 2분기 순이익은 602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0.4%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1분기(6127억원)와 유사한 이익규모를 기록했다”며 “보험손익이 장기보험 손익개선을 바탕으로 전년 동기대비 21% 증가한데다, 투자손익 또한 운용자산 기준으로 전년대비 24% 증가하며 호실적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전배승 연구원은 “2분기 말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은 12조6500억원으로 1분기 말 대비 3047억원 증가해 1분기(1488억원)에 비해 증가 폭이 확대된다”며 “이는 신계약 CSM 증가와 함께 CSM 조정의 마이너스 폭이 축소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전 연구원은 “1분기에 이어 CSM 상각규모 확대가 보험손익 개선을 견인했다”며 “장기위험손해율은 85.6%로 전년 동기대비 1.2%p 상승하며 보험금 예실차가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위험손해율이 낮아지고 예실차도 개선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새만기와 무해지 등 고수익성 상품 위주 매출확대로 신계약 CSM과 배수가 동반 확대되고 있어 하반기에도 장기보험 손익의 견조한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라며 “자동차보험은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손해액 증가로 정체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3~4분기 계절적 둔화가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투자수익률의 경우 2.8%로 전년 동기대비 0.5%p 개선됐는데 보유이원 상승기조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3분기 계리적가정 변경에 따른 일부 재무수치 변화가 예상되나 안정적 실적흐름은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킥스비율 또한 270%를 상회하고 있어 매우 양호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수한 효율성 지표를 바탕으로 긍정적 수익 흐름과 높은 배당가시성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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