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B
    미세먼지
  • 경기
    B
    미세먼지
  • 인천
    B
    미세먼지
  • 광주
    B
    미세먼지
  • 대전
    B
    미세먼지
  • 대구
    B
    미세먼지
  • 울산
    B
    미세먼지
  • 부산
    B
    미세먼지
  • 강원
    B
    미세먼지
  • 충북
    B
    미세먼지
  • 충남
    B
    미세먼지
  • 전북
    B
    미세먼지
  • 전남
    B
    미세먼지
  • 경북
    B
    미세먼지
  • 경남
    B
    미세먼지
  • 제주
    B
    미세먼지
  • 세종
    B
    미세먼지
최종편집2024-04-19 14:28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크래프톤, 신작 없이도 견조한 이익 체력 부각”
“크래프톤, 신작 없이도 견조한 이익 체력 부각”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7.14 11: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분기 매출액 4153억원, 영업이익 1284억원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교보증권은 14일 크래프톤에 대해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김동우 교보증권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2분기 매출은 계절적 비수기 및 대형 업데이트 부재에도 PC 매출 선방을 통해 전년 동기대비 1.9% 줄어든 4153억원, 영업이익은 주식보상비용 발생(전년동기 환입)과 전년 동기대비 증가한 인건비 영향이 반영되며 22.6% 감소한 1284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 4168억원, 영업이익 1366억원)에 부합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동우 연구원은 “PC 매출은 전분기 대비 대형 업데이트 부재로 전분기 대비 -35% 감소했으나, 무료화 이후 무료 지코인 배포 등 기저가 낮았던 전년 동기비로는 31% 증가한 1161억원, 모바일 매출은 전분기 대비 중국 지역 비수기 영향 및 전년 동기대비 인도 지역 BGMI 부재 영향을 중동 등 신규 지역 매출 성장이 일부 상쇄하며 전분기 대비 17.3% 줄어든 287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영업비용 중 앱수수료/매출원가는 PC 매출 비중 감소에 따른 믹스 변화 영향으로 470억원, 인건비는 신작 및 AI 인력 채용에도 불구하고 제한적인 인원 증가로 1035억원에 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지급수수료는 전분기 대비 서버 및 엔진 비용 증가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10.3% 증가한 830억7000만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분기 신작 마케팅 부재 등으로 전년대비 -70.9% 감소했던 마케팅비는 정상화되며 16.4% 증가한 13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내년 하반기 이전에는 대형 신작이 없으나, 기존 타이틀만으로도 국내 주요 게임사 중 가장 견조한 이익 방어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비수기인 2분기 전략적인 차원에서 대규모 업데이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지 않았으나, 3분기에는 슈퍼카 콜라보(PC 버전), ‘드래곤볼 슈퍼’ 콜라보(모바일 버전) 등의 주요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2분기 다운로드 재개된 인도 BGMI는 3분기부터 점진적인 이익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네이버제트와의 합작을 바탕으로 한 C2E 메타버스 플랫폼 ‘미글루’의 연내 공개는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