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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8 19:19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2023 기업시민 포럼] LG전자 “人和 정신 따라 사람 중심 ESG 경영 선보여”
[2023 기업시민 포럼] LG전자 “人和 정신 따라 사람 중심 ESG 경영 선보여”
  • 정서영 기자
  • 승인 2023.06.20 17: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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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민 사회공헌팀장 ‘글로벌 기업시민, LG전자의 여정’ 주제로 사례발표
송정민 LG전자 사회공헌팀장이 ‘2023 기업시민 포럼’에서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원동현>

[인사이트코리아=정서영 기자] LG전자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비중을 계속해서 늘려가고 있다. 지난해 수립한 LG전자의 ESG 중장기 전략과제인 ‘Better Life Plan 2030’에 발맞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LG전자는 20일 <인사이트코리아> 주최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2023 기업시민 포럼 ‘기업시민이 사회의 품격 높인다’에서 ‘글로벌 기업시민, LG전자의 여정’을 주제로 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송정민 LG전자 사회공헌팀장은 “LG의 경영이념인 고객을 위한 가치 창조, 인간 존중의 경영을 바탕으로 LG전자도 사람을 중심으로 한 ESG 경영을 진행하고 있다”며 “ESG 경영이 화두가 된 현 시점에서 특히 LG전자는 사람을 중요시하고 생각하는, ESG와 잘 맞는 기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LG전자는 오는 2030년까지 추진할 ESG 중장기 전략 ‘Better Life Plan 2030’의 구체적인 목표를 선포한 바 있다. 오는 2030년까지 제품 생산 단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7년 대비 50% 감축하고, TV·냉장고·세탁기·에어컨·모니터 등 주요 제품의 사용단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도 2020년 대비 20% 저감하겠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LG전자는 생활가전(H&A사업본부), TV(HE사업본부), 전장사업(VS사업본부), 비즈니스솔루션(BS사업본부) 등 4개 사업본부에서 ESG경영 비중 규모를 늘리고 있다. 일례로 지난 2021년 제품에 사용된 재활용 플라스틱은 2만6545톤으로 전년대비 약 32% 늘었다. 또 LG전자가 지난해 회수한 폐전자제품은 44만2315톤으로 2021년 말 기준 누적 회수량이 전년대비 약 14% 증가한 352만톤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앞장서며, 상생협력·지역사회·미래세대·고객접점 등의 영역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고 있다. 특히 협력사 ESG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LG전자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탄소저감 설비투자를 위한 상생협력펀드 자금지원 ▲탄소저감 컨설팅 ▲탄소배출량 조사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송정민 팀장은 “140여개 글로벌 사업장에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다 보니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서 요구받는 사항들도 많고 해나가야 할 부분도 많다”며 “앞으로도 LG전자는 지치지 않고 ESG 경영을 위한 여정을 이어가겠다”고 언급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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