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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3-05-30 11:36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배터리·양극재, 5년 내 한국 5대 수출품으로 키운다
배터리·양극재, 5년 내 한국 5대 수출품으로 키운다
  • 김재훈 기자
  • 승인 2023.05.25 1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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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수출 지원 위해 2차전지 개발에 3000억원 이상 투입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LG에너지솔루션 오창공장을 방문해 2차전지 산업의 수출 지원 계획을 밝혔다.<LG에너지솔루션>

[인사이트코리아=김재훈 기자] 2차전지와 배터리 소재가 향후 5년 내에 한국 5대 수출 품목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부는 2027년까지 2차전지 개발 사업에 3000억원 이상 투입할 예정이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5일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LG에너지솔루션 오창공장을 방문해 2차전지 산업 성과를 확인하고 수출 지원 계획을 밝혔다. 이방수 LG에너지솔루션 사장, 이향목 LG화학 부사장 등 LG그룹 배터리·양극재 계열사 관계자들이 산업부와의 간담회 자리에 참석했다.

이날 이창양 장관과 동행한 황경인 산업연구원 박사는 배터리 및 소재가 향후 5년 이내 5대 수출품목에 진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핵심 배터리 소재인 양극재 수출액이 2022년 대비 2.6배 증가한 데다 올해도 2배 이상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배터리 수출액도 올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산업부는 배터리 및 소재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품목 고도화 ▲수출품목 다변화 ▲수출 저변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27년까지 배터리 산업 개발에 3000억원 이상을 투입한다.

산업부는 ▲수출 품목 고도화를 위해 ‘하이니켈 양극재’와 ‘실리콘 음극재’ 개발 ▲수출품목 다변화를 위해 LFP배터리·나트륨 배터리·ESS용 레독스 전지 등 제품 개발 ▲수출저변 확대를 위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과 배터리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R&D 과제 확대 등을 꾀하기로 했다. 더불어 소부장 기업들이 개발품을 실제 배터리에 실증할 수 있는 공용 인프라인 ‘배터리 파크’도 전국 5개소에 구축할 예정이다.

이창양 산업부 장관은 “2차전지 산업 세계 최강국으로 자기매김할 수 있도록 산업계 목소리를 더 경청하고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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