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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9:07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S-Oil, 2분기 시작과 함께 정제마진 급락…실적 하락 불가피”
“S-Oil, 2분기 시작과 함께 정제마진 급락…실적 하락 불가피”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4.25 16: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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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업황 모멘텀은 올해보다 2024년!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유안타증권은 25일 S-Oil에 대해 1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527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전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S-Oil의 1분기 예상 매출액은 8조8000억원, 영업이익 5273억원(영업이익률 6.0%), 순이익 3188억원”이라며 “영업이익 규모는 재고손실 영향이 컸던 직전 분기 -1604억원 대비 흑자로 복원되는 것이지만, 전년동기 1조3000억원에 비해 -60% 낮은 수치”라고 밝혔다.

황규원 연구원은 “정유와 윤활유는 강세를 보인 반면, 석화부문이 부진하다”며 “1분기 원유 재고관련 손실 규모는 –1100억원(전분기 –4338억원)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문별로는 정유 2817억원(전분기 -3818억원), 석화 242억원(전분기 -583억원), 윤활유 2214억원(전분기 2798억원)”이라고 덧붙였다.

황 연구원은 “2분기 정유업황이 크게 나빠지고 있다”며 “S-Oil㈜ 복합정제마진이 2022년 5달러에서 2023년 2분기 0.9달러/배럴까지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글로벌 증설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라며 “미국 Exxon㈜ 25만b/d, 중국 CNPC㈜ 40만b/d, Sinopec㈜ 10만b/d, 쿠웨이트 KPC㈜ 61만5000b/d, 오만 Al Duqm㈜ 23만b/d, 이라크 Karbala㈜ 14만b/d 등”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반면, 2024년 멕시코 Mexicanos㈜ 34만b/d, 인도네시아 Pertamina㈜ 10만b/d, UAE ADNOC㈜ 20만b/d 등으로 부담이 줄어든다”고 언급했다.

그는 “2023년 2~3분기 정유 업황 하락 및 실적 모멘텀 약화 등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하향한다”라며 “다만, 2024년 글로벌 정유설비 증설 둔화로 다시 정제마진 회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S-Oil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32조5000억원, 영업이익 1조2000억원(영업이익률 3.8%), 순이익 1조원 등”이라며 “영업이익은 전년 3조4000억원 대비 -64% 줄어드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직전 추정치 1조5000억원에서 18% 낮췄다”라며 “국제유가 77달러(전년 97달러/배럴)과 OSP반영 후 정제마진 2.3달러(전년 5.0달러/배럴)로, 각각 81달러와 3.3달러에서 낮췄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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