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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2-22 23:09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한미약품, 펩타이드 CDMO 사업에 대한 기대”
“한미약품, 펩타이드 CDMO 사업에 대한 기대”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4.07 1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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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 호실적과 CDMO에 대한 기대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유안타증권은 7일 한미약품에 대해 1분기는 시장 기대치를 웃돌 전망이라고 전했다.

하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3.2% 늘어난 3636억원, 영업이익은 26.1% 증가한 51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하현수 연구원은 “북경한미는 작년 4분기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제한적인 영업에서 벗어나 전통적 성수기 효과와 함께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분기 최대 실적인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2.6% 늘어난 1067억원, 영업이익은 13.4% 증가한 28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하 연구원은 “한미약품 별도로 로수젯 중심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된다”며 “롤론티스(미국명 롤베돈)의 국내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고, NCCN 가이드라인 등재, 미국 내 사용 클리닉 확대 등으로 매출이 늘어나면서 낮아진 생산원가도 이익율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롤론티스, 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의 상업 생산을 위해 확장했던 평택 바이오 플랜트에서 롤론티스 외에 생산 품목이 없어 가동률은 낮지만 지속적으로 상각 비용이 발생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여유 생산능력을 활용해서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시작했으며, 바이오 유럽에 참가하며 수주에 집중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노보노디스크와 릴리의 GLP-1 기전의 당뇨/비만 치료제인 Semaglutide와 Tirzepatide가 폭발적인 수요 증가로 안정적인 공급과 생산 능력 확대가 필요해지고 있어 펩타이드 CDMO 수주 가능성이 기대된다”며 “빅파마향 품목 수주 확정시 CDMO 사업에 대한 밸류에이션과 함께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미약품이 목표 주가는 2023년 EBITDA 추정치 3018억원에 멀티플 14배를 적용했다”며 “한미약품은 제품 위주 매출로 경쟁사 그룹 대비 높은 영업 이익률을 가지고 있어 영업가치만으로 주가의 상당 부분이 정당화된다”고 판단했다.

그는 “2분기 발표가 예상되는 Dual agonist 결과와 후속 임상 및 CDMO 수주 등이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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