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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9:07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위메이드, 신작 라인업 확대로 2분기부터 흑자 전환”
“위메이드, 신작 라인업 확대로 2분기부터 흑자 전환”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2.16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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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분기는 라이선스 매출 증가로 컨센서스에 부합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하나증권은 16일 위메이드에 대해 신작 라인업 확대로 2분기부터 흑자전환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예지 하나증권 연구원은 “위메이드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3% 줄어든 1103억원, 영업적자 244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며 “모바일 게임 매출은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윤예지 연구원은 “‘미르4’ 국내, 글로벌 합산 일매출은 2억5000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20% 하락하며 하향 안정화를 지속했다”며 “‘미르M’의 국내 일매출은 1억원 이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윤 연구원은 “1월 31일 출시한 ‘미르M’ 글로벌 버전은 출시 6일 만에 동접자 수 10만명을 기록한 후 트래픽이 꾸준히 우상향 트렌드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르4’ 글로벌 초기(일매출 3억원) 수준의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라며 “라이선스 매출은 신규 계약 추가로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인건비는 전분기 대비로 6% 증가하며 안정화하는 모습을 보였다”라며 “마케팅비는 ‘미르M’ 글로벌 마케팅 비용은 20억원에 그친 반면, 지스타 메인 스폰서 참가 비용이 반영되며 매출액 비중 26%까지 상승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미르M’ 글로벌을 포함한 신작 출시 효과로 올해 연간 매출은 전년대비 53.6% 늘어난 7044억원으로 추정한다”라며 “‘미르M’ 글로벌은 연간으로 1087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출시 초기이기는 하나 ‘미르4’ 글로벌 대비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어 ‘미르4’의 출시 첫 해 매출 1653억원에 일부 할인을 적용해 추정했다”라며 “4월 출시를 앞둔 나이트크로우도 V4 제작진이 언리얼 5 엔진을 이용해 제작했고, 과금 강도가 강한 모바일 MMO 장르임을 고려했을 때 연간 매출 10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진단했다.

이어 “위메이드플레이는 1분기 말 애니팡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3종의 P&E 게임 글로벌 출시 예정이며, 블록체인을 결합한 소셜카지노 게임도 연내 출시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위메이드의 목표가는 2024년 추정 순이익에 주가수익비율(PER) 20배를 부여해서 산출했다”며 “당사가 블록체인 사업, IP 소송 등 기여 시점이 불확실한 업사이드를 많이 보유한 만큼 경쟁사 대비 프리미엄은 정당화된다”고 판단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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