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Y
    19℃
    미세먼지 좋음
  • 경기
    H
    20℃
    미세먼지 좋음
  • 인천
    Y
    21℃
    미세먼지 좋음
  • 광주
    H
    17℃
    미세먼지 좋음
  • 대전
    B
    미세먼지 좋음
  • 대구
    H
    17℃
    미세먼지 좋음
  • 울산
    R
    15℃
    미세먼지 좋음
  • 부산
    B
    미세먼지 좋음
  • 강원
    B
    미세먼지 좋음
  • 충북
    Y
    18℃
    미세먼지 좋음
  • 충남
    H
    17℃
    미세먼지 좋음
  • 전북
    Y
    19℃
    미세먼지 좋음
  • 전남
    B
    미세먼지 좋음
  • 경북
    B
    미세먼지 좋음
  • 경남
    Y
    18℃
    미세먼지 좋음
  • 제주
    H
    15℃
    미세먼지 좋음
  • 세종
    H
    19℃
    미세먼지 좋음
최종편집2024-04-19 19:07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위메이드, 지난해 영업손실 806억원…적자전환
위메이드, 지난해 영업손실 806억원…적자전환
  • 신광렬 기자
  • 승인 2023.02.15 10: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2년 연간 매출액 약 4586억원, 4분기 매출액 약 1103억원 각각 기록
‘미르M’ 글로벌 출시 이후 각종 지표 상승세…온보딩 계약, 위믹스 상장도 꾸준히 이어져
위믹스(WEMIX) 플랫폼 기술 고도화 통해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

[인사이트코리아=신광렬 기자]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2022년 연간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위메이드는 15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연간 매출액은 약 4586억원, 영업손실은 약 806억원, 당기순손실 약 1239억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4분기 매출액은 약 1103억원, 영업손실은 약 244억원, 당기순손실 약 12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2022년 연간 매출은 ‘미르4’ 글로벌과 ‘미르M’ 국내 출시 등 영향으로 전년대비 37% 증가했으며 4분기 매출은 신규 계약 체결 등으로 인한 라이선스 매출 상승에 따라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

위메이드는 블록체인 메인넷 ‘위믹스(WEMIX) 3.0’ 중심으로 블록체인 사업의 글로벌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1월에 출시한 ‘미르M’ 글로벌은 출시 이후 각종 지표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지스타 2022’ 이후 지속적인 위믹스 온보딩 계약 체결을 통해 현재까지 총 80개 이상의 블록체인 게임 라인업을 확보했다.

올해 위메이드는 ▲ 위믹스 플레이 게임 온보딩 확대 ▲ ‘미르4’ ‘미르M’ 중국 서비스 준비 ▲ 국내외 블록체인 전문 기업 투자 및 협업 ▲ 위믹스 3.0 기반 플랫폼 서비스 다양화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2023년에는 디지털 이코노미 플랫폼으로 가장 앞서 있는 위믹스가 글로벌 1등 블록체인 플랫폼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위메이드가 그동안 심혈을 기울인 블록체인, 게임 콘텐츠, 중국 사업들이 성과를 내는 2023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맥스의 2022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142% 증가한 약 860억원, 영업이익도 대폭 증가해 약 250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실적은 약 182억원, 영업이익은 약 16억원을 기록했다.

위메이드플레이 연결기준 2022년 매출은 전년대비 약 27% 증가한 134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 7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9000만원을 달성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