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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9:07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GS리테일, 2분기 이후 편의점 동일점 성장률 회복”
“GS리테일, 2분기 이후 편의점 동일점 성장률 회복”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2.08 15: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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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분기 영업이익 85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수익성 중심의 경영젂략으로 이익 Level-up 기대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키움증권은 8일 GS리테일에 대해 세금 환입에 따른 홈쇼핑 부문의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더라도, 편의점/수퍼 부문의 실적 호조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전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GS리테일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8.2% 늘어난 2조8885억원, 영업이익은 258.1% 증가한 85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세금 환입에 따른 홈쇼핑 부문의 읷회성 이익(178억원)을 제외하더라도, 편의점/수퍼 부문의 실적 호조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박상준 연구원은 “편의점은 IT투자비 및 광고판촉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일반상품 중심의 동일점 매출 성장(전체 +3.6%, 담배 제외 +6.3%)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9% 성장하고, 영업이익률도 전년 동기대비 개선됐다”며 “수퍼는 퀵커머스 매출 증가로 인한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존점 매출 성장 및 매익률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홈쇼핑은 세금 환입에 따른 일회성 이익 반영, 호텔은 국내/외국인 투숙객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증가했다”며 “기타 부문은 디지털(프레시몰) 사업의 영업적자가 3분기 대비 축소되면서, 고정비 감소 기조가 지속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GS리테일은 올해에도 수익성 중심의 경영 활동을 지속하면서, 전사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지난해와 달리 편의점의 고정비를 효율화하고(개발용역료 등), 기타 부문의 디지털 사업을 중심으로 고정비와 판촉비 축소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에 따라, 올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9%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편의점의 동일점 성장률은 1분기에 일시적으로 둔화될 전망”이라며 “1월 강추위 및 강설량 증가, 3월 진단키트 판매 역기저 영향으로 인해 1분기 동일점 성장률은 둔화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가공식품 물가 상승과 즉석식품 수요 증가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2분기부터 동일 성장률이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진단했다.

그는 “GS리테일은 편의점/디지털 부문의 고정비 축소와 2분기 이후 편의점 동일점 성장률 회복 등에 힘입어, 전사 실적이 전년대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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