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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4 14:34 (일) 기사제보 구독신청
“JW중외제약, 올해도 ETC와 영양수액제의 고성장이 계속될 듯”
“JW중외제약, 올해도 ETC와 영양수액제의 고성장이 계속될 듯”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1.31 1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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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에 더해질 헴리브라와 아토피 치료제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31일 JW중외제약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해도 매년 고성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하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JW중외제약의 지난해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3.2% 늘어난 1735억원, 영업이익은 4.5% 줄어든 128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이라 예상한다”며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부합할 것이라고 예상하나 영업이익의 컨센서스 하회를 예상하는 이유는 리바로 및 리바로젯 매출이 연초 목표 대비 부진했고, 원가율이 높은 품목군(악템라, 엔커버 등 수입완제)이 고성장함에 따라 수익성이 하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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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나 연구원은 “원료 수출분 원가 급증과 연구개발비 증가로 인한 비용증가, 그리고 화성물류창고 리모델링 비용 때문”이라며 “올해는 주요 품목군인 오리지널 전문의약품의 10%이상 성장과 R&D 파이프라인의 마일스톤 유입 가능성이 대두됨에 따라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강 연구원은 “본업 실적만으로도 연간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나, 헴리브라(혈우병 치료제)와 아토피 치료제의 임상2상에 따른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헴리브라의 보험 등재는 상반기로 지연됐으나 로슈의 헴리브라 매출 고성장, 기존 치료제 대비 투약기간 편의성, 수술시 출혈 부작용 최소화라는 장점을 고려했을 때 올해는 높은 확률로 등재가 가능하며, 급여 등재에 따라 매출 성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1분기에 약평위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며 통상 4~5개월 안에 보험 등재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3분기 안에는 보험 등재 여부가 확실해질 것”이라며 “또한, 하반기에는 후시딘 개발사 LEO파마에 L/O한 아토피 치료제 JW1601 임상2상이 완료될 예정(코로나로 환자모집 지연)이기 때문에 마일스톤 유입(약 200억원)도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2021년 흑자전환을 필두로 실적 개선이 뚜렷해지고 있으며 리바로 패밀리의 견조한 성장세는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복합제인 리바로젯이 올해 두 배 이상의 처방 수를 도달하게 된다면 올해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는 ETC(전문의약품)와 영양수액제의 고성장이 계속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과천 R&D 센터에 입주함에 따라 연구개발역량 증대도 기대해볼 만 하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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