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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3-01-27 19:24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미래에셋증권, 올해와 내년 순이익은 각각 7340억원·7640억원”
“미래에셋증권, 올해와 내년 순이익은 각각 7340억원·7640억원”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1.25 1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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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 1529억원 전망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대신증권은 25일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지난해에는 안정성이 돋보였다고 전했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금리, 지수, 환율 변동성 심화로 대부분 증권사가 트레이딩 부문에서 큰 손실을 기록하여 연간이익이 크게 감소했으나, 미래에셋증권은 꾸준한 분배금 및 배당금 덕분에 7000억원에 육박하는 운용수익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혜진 연구원은 “이 수치는 심지어 2021년 대비 -4% 감소에 불과하다”라며 “다만 수수료수익과 이자이익 감소는 미래에셋증권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따라서 연간 이익은 2021년 대비 -39.3% 감소한 7019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미래에셋증권의 지난해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5.4% 줄어든 1529억원으로 컨센서스 1465억원을 4.4%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거래대금이 3분기 대비 -2% 감소에 그쳤으나 미래에셋증권 약정 기준 점유율이 3분기 대비 -1.2%p 하락함에 따라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은 거래대금 감소 폭보다 클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4분기 브로커리지 약정 기준 점유율은 10.4%, 수익기준은 7.9%”라며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은 전년 동기대비 32.6% 감소한 1394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퇴직연금 및 개인연금 적립금이 증가했고 특히 업계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ELS발행이 미래에셋증권은 4분기 크게 증가하여 당초 강점이었던 WM(자산관리)수익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커버리지 중 유일하게 전분기 대비 증가한 600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미래에셋증권 역시 자산재평가 이뤄지나 손실 반영액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채권운용도 11, 12월 손실이 회복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다만 분배금 및 배당금이 감소하여 상품운용수익은 전분기 대비 23.8% 감소한 820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8월 홍콩법인 2억5000만달러(3354억원) 유상감자를 실시했는데 관련한 환차익 900억원이 당 분기에 반영될 예정”이라며 “언론보도에 따르면 유상감자된 자금은 국내외 벤처, 테크, 바이오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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