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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3-01-27 19:24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삼성생명, 주주환원 증가 기대… 배당여력 지속적으로 확대”
“삼성생명, 주주환원 증가 기대… 배당여력 지속적으로 확대”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2.12.05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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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17에 공식적으로 언급된 첫 숫자, 기대에 부합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DB금융투자는 5일 삼성생명에 대해 배당여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병건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인베스터데이를 통해 언급된 삼성생명의 숫자는 무난한 수준”이라며 “초기에 해약환급금 준비금 별도 적립도 없어서, 초기 안정화 단계를 지나면 안정적인 주주환원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병건 연구원은 “업계 최초로 삼성생명이 IFRS17 회계전환 관련 숫자에 대해 인베스터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며 “일반적으로 3~5년의 소급기간을 두는 것과는 달리 삼성생명은 소급기간을 1년으로 설정했고 이에 따라 관련 내용을 공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회사 측에 따르면 2021년 말, 2022년 초인 개시시점 보험부채는 역마진 손실이 반영돼 3조원 증가하며, 자본은 세금효과 1조원을 제외하고 2조원 감소한다고 한다”며 “개시시점 CSM은 8조원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배당정책 관련해서는 연간 실적발표 시점에 언급할 예정이라고 해 당분간 기다려야 할 것 같다”며 “어림셈으로 일단 예상해보면, IFRS17 및 K-ICS 적용 초기에는 공격적인 배당정책을 펴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현재 상황과 비교할 때 배당가능이익 계산 시 변수는 크지 않다”며 “신계약 CSM 대비 K-ICS 위험량이 15~20%에 불과해 산술적으로는 30% 이상의 배당 성향 유지에 큰 걸림돌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제도 도입 이후 초기 정착기간을 무사히 보내고 나면, 점진적 주주환원 증가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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