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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2-05 18:44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유한양행, 얀센 주도 임상 결과도 내년 하반기부터”
“유한양행, 얀센 주도 임상 결과도 내년 하반기부터”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2.11.24 18: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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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티닙,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유안타증권은 24일 유한양행에 대해 블록버스터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전했다.

하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국내 시장에서의 레이저티닙 매출이 내년부터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21년 7월 레이저티닙 출시 이후 1년 6개월 가량이 지나면서 신규 환자 위주의 매출 발생에서 누적 환자 매출에 추가적인 신규 환자 매출이 추가로 변화했다”고 밝혔다.

하현수 연구원은 “EGFR(+)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글로벌 임상3상 성공으로 국내 1차 치료제 허가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빠르면 2023년 상반기 허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 보험 급여 등재와 함께 1차 치료 시장 진입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하 연구원은 “경쟁 약물인 타그리소는 현재 국내 1차 치료제 보험 급여가 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국내 1차 치료 시장(2500억원 추정)에서 50% 이상의 점유율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얀센이 진행 중인 임상 결과를 내년 하반기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얀센이 진행 중인 MARIPOSA-2 1차 임상 종료가 내년 5월 예정으로 내년 내 중간 결과 발표가 예상되며 MARIPOSA 임상도 내년 말이나 2024년 초 데이터 확인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타그리소 실패 환자 대상 임상인 MARIPOSA-2와 타그리소와 직접 비교 임상인 MARIPOSA 임상 결과를 근거로 EGFR(+) 비소세포폐암에서 1차부터 후속 치료까지 적응증 확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레이저티닙 성공을 이어갈 다수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베링거 인겔하임에 기술 이전한 NASH 치료제 파이프라인 YH25724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장 기대가 큰 NASH 치료제에서 YH25724는 FGF21/GLP-1 이중 작용 단백질로 아케로 테라퓨틱스의 Efruxifermin의 임상 2상 성공으로 FGF21에 대한 기대감 증가와 체중 감량 효과가 큰 GLP-1을 동시에 작용하는 기전으로 레이저티닙을 이을 주요 파이프라인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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