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B
    -3℃
    미세먼지 좋음
  • 경기
    B
    -4℃
    미세먼지 좋음
  • 인천
    B
    -4℃
    미세먼지 좋음
  • 광주
    B
    -1℃
    미세먼지 좋음
  • 대전
    B
    -4℃
    미세먼지 좋음
  • 대구
    B
    -1℃
    미세먼지 좋음
  • 울산
    B
    1℃
    미세먼지 좋음
  • 부산
    B
    2℃
    미세먼지 좋음
  • 강원
    B
    -4℃
    미세먼지 좋음
  • 충북
    B
    -2℃
    미세먼지 좋음
  • 충남
    B
    -4℃
    미세먼지 좋음
  • 전북
    B
    -1℃
    미세먼지 좋음
  • 전남
    B
    -2℃
    미세먼지 좋음
  • 경북
    B
    -2℃
    미세먼지 좋음
  • 경남
    B
    1℃
    미세먼지 좋음
  • 제주
    B
    4℃
    미세먼지 좋음
  • 세종
    B
    -4℃
    미세먼지 좋음
최종편집2022-12-05 18:44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LG전자 올레드 TV 1400만대 출하 돌파…10년 연속 세계 1위 유력
LG전자 올레드 TV 1400만대 출하 돌파…10년 연속 세계 1위 유력
  • 장진혁 기자
  • 승인 2022.11.22 11: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 세계 판매 올레드 TV 가운데 LG전자 점유율 60% 육박
LG전자의 올레드 TV.<LG전자>

[인사이트코리아=장진혁 기자] LG전자가 경기 침체에도 올레드 TV의 고화질과 디자인을 앞세워 10년 연속 1위 달성을 눈앞에 두며 프리미엄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22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LG전자의 올레드 TV가 첫 출시된 지난 2013년 이후부터 올해 3분기까지 총 누적 출하량 1400만대를 돌파했다.

연간 TV 출하량의 30% 이상이 연말에 집중되는 점을 감안하면, 연내에 올레드 TV의 누적 출하량이 15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이로써 LG전자의 10년 연속 올레드 TV 시장 1위 달성이 유력해졌다. 전 세계에 판매되는 올레드 TV 가운데 LG전자의 점유율은 수량 기준 60%에 육박한다.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올레드와 LCD를 포함한 LG전자의 전체 TV 출하량은 1713만1300대로 집계됐다. 올레드 TV가 이중 254만5200대를 차지했다. 올해 3분기까지 LG전자의 시장점유율(금액)은 17%를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TV 수요 위축이 지속된 가운데, LG전자 점유율은 적정 수준의 시장 재고를 유지하기 위한 출하량 조절 작업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다소 줄었다. 다만 LG전자의 TV 매출 가운데 최상위 라인업인 올레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0.9%p 높아진 33.7%를 기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