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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2-05 18:44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핫키워드] 카타르월드컵 대한민국 순위는?
[핫키워드] 카타르월드컵 대한민국 순위는?
  • 이숙영 기자
  • 승인 2022.11.21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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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도하 코르니쉬 거리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축하하는 불꽃쇼가 진행되고 있다.<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이숙영 기자] 월드컵 사상 최초로 중동에서 개최되는 ‘2022 FIFA 카타르월드컵’이 막을 올렸다. 21일(한국시각) 열린 월드컵 개막전에서는 개최국인 카타르가 에콰로드에 0-2로 패하며 개최국의 ‘개막전 무패 전통’이 깨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 20일 11시 40분(한국시각) 카타르 알베이트 스타디움에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을 진행했다. 

개막식은 배우 모건 프리먼, 꼬리퇴행증후군을 이겨낸 인플루언서 가님 알 무프타의 등장으로 시작됐다. 기존 월드컵 주제가를 편곡해 카타르 민속 무용과 결합한 공연 등 화려한 무대로 꾸며졌으며 이번 월드컵의 마스코트인 '라이브(La'eeb)‘도 거대한 풍선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개막식에서는 한국 가수 중 처음으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이 월드컵 공식 주제가 ‘드리머스’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개막식이 종료된 후 21일 오전 1시에는 개최국인 카타르와 에콰도르가 개막전을 가졌다. 이날 경기에서 개최국인 카타르는 남미의 다크호스인 에콰도르에 0-2로 완패했다. 

카타르는 3-5-2 전술을 펼쳤고, 에콰도르는 4-4-2 전술로 맞섰다.

에콰도르는 초반부터 기세를 잡았다. 에콰도르는 전반 3분 만에 카타르 골망을 흔들었으나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고, 결국 전반 16분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전반 31분 추가골을 넣으며 승리했다.  

1930년 월드컵 창설 이후 개최국이 개막전에서 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8년 러시아 대회까지 22차례 치러진 개최국의 첫 경기에서 개최국은 16승 6무 무패를 기록해왔다. 

카타르월드컵은 중동 지역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월드컵으로, 카타르의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11월에 막을 열었다. 통상 월드컵은 6~7월에 진행된다.

개최국인 카타르는 이번 대회를 위해 300조원 가까운 큰 돈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첨단 축구장을 7곳 지은 것은 물론 공항, 호텔 등 다양한 시설을 새롭게 마련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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