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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2-05 18:44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반도건설, 협력사와 'EV 충전소 화재진압 및 확산방지 시스템 구축' 업무협약
반도건설, 협력사와 'EV 충전소 화재진압 및 확산방지 시스템 구축' 업무협약
  • 선다혜 기자
  • 승인 2022.11.17 1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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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와 동반성장 위한 기술협력 및 친환경 기술 개발 꾸준히 추진
(왼쪽부터) 대신산업설비 김재업 대표, 반도건설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 가드케이 조욱래 대표가 ‘EV충전소 화재진압 및 확산방지 시스템 구축’ 업무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반도건설>  

[인사이트코리아=선다혜 기자] 지난 5월 ‘ESG 매뉴얼북’ 발간 이후 전사적으로 ESG 경영 역량을 강화중인 반도건설이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기술협력 및 친환경 기술 개발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고 있다.

반도건설은 지난 16일 본사에서 반도건설 이정렬 시공부문대표와 가드케이 조욱래 대표, 대신산업설비 김재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EV충전소 화재진압 및 확산방지 시스템 구축’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사는 EV충전소 화재진압 시스템 관련 자재의 품질관리 및 성능에 관한 기술협력, 소방 설비공사에 관련된 공동 연구 등을 협업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가드케이와 반도건설은 ‘EV충전소 화재진압 및 확산방지 시스템’에 대해 공동으로 특허를 출원했으며, 이는 향후 반도건설에서 시공하는 공사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EV충전소 화재진압 및 확산방지 시스템은 전기차 충전소에 설치하는 무인 화재진압 설비로 화재 발생시 상단 센서가 연기를 초기에 감지하면 상부의 파이어가드(강화천연섬유 질식소화포)가 자동으로 내려와 차량 주변을 차단한 후, 스프링쿨러가 작동해 소화시키는 방식이다.

지하주차장 천장에 설치된 종래의 스프링쿨러는 화재발생 차량과 인근 차량 외부에만 소화수를 분사해 차량 내부에서 발생하는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기 쉽지 않고, 특히 지하주차장의 경우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반면 가드케이와 반도건설이 출원한 EV충전소 화재진압 및 확산방지 시스템은 전기차 화재를 초기에 감지해 연기와 유독가스를 차단하고, 인근 차량으로 확산되는 화재 및 연료탱크 폭발과 같은 2차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또 무인 진압으로 정전시에도 작동이 가능하며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등 대형 화재로 번지지 않도록 한다는 장점이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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